CHECKLIST
빠뜨리면
빠뜨리면
곤란한 것부터
체크 표시는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. 짐을 싸다 나갔다 와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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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류·돈 꼭 챙기기
옷·신발 4~5일치
건강·위생 아이 맞춤
학습·전자기기 가볍게
※ 일반적인 준비 목록입니다. 최종 목록과 규칙은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에서 안내됩니다.
LEAVE IT
두고 가는 게
두고 가는 게
나은 것
비싼 물건
고가 전자기기·명품·귀금속은 잃어버리면 찾기 어렵습니다. 없어도 한 달 생활에 지장이 없습니다.
많은 현금
한 번에 큰돈을 들려 보내지 마세요. 필요한 만큼만, 나눠 쓰게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고기 든 가공식품
과자·컵라면 정도는 괜찮지만 육류가 들어간 가공식품은 입국 때 반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
PACKING
가방은
가방은
이렇게 나눠요
기내 백팩
- 여권·서류 파우치
- 상비약·복용약 하루치
- 보조배터리·충전기
- 얇은 겉옷(기내가 춥습니다)
부치는 캐리어
- 옷·신발·수영용품
- 세면도구·수건
- 학습용품
- 무게 제한은 발권 후 안내되는 항공사 규정 확인
FAQ
짐 싸다 궁금한 것
드라이기나 고데기를 가져가도 되나요?
필리핀도 220V라 한국 제품을 쓸 수 있습니다. 다만 콘센트 모양이 달라 멀티 어댑터가 필요하고, 숙소 규칙은 오리엔테이션에서 확인하세요.
겨울옷은 어떻게 하나요?
출국하는 날 한국은 한겨울입니다. 공항까지 입고 간 두꺼운 외투는 캐리어에 넣거나, 배웅하는 가족이 받아 가는 방법이 편합니다. 귀국일에 입을 외투도 챙겨 두세요.
한국 음식을 챙겨야 할까요?
하루 세 끼와 간식이 나오므로 많이 챙길 필요는 없습니다. 입맛이 까다로운 아이라면 김·컵라면 같은 가벼운 것 조금이면 충분합니다.
빠뜨린 물건은 현지에서 살 수 있나요?
대부분 살 수 있습니다. 주말 마트 체험 때 필요한 물건을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. 다만 복용약과 서류는 현지에서 대신할 수 없으니 꼭 챙기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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